사단법인 코드(C.O.D.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사말

사단법인 코드는
'커먼즈'의 가치를 믿습니다.

창작물의 공유는 열린 문화로 이어집니다. 지식의 공유는 열린 혁신을, 공공데이터의 공유는 열린 정부를 만듭니다. 열린 문화, 열린 혁신, 열린 정부는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자율과 협력을 통해 다양성이 존중되는 열린 사회를 만듭니다.
커먼즈(Commons)는 이 모든 것의 원리이며 코드(C.O.D.E.)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사단법인 코드는
'참여'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습니다. 참여하는 능동적 시민들이 우리를 만들고 신뢰와 협력의 네트워크는 더 큰 우리를 만듭니다. 코드(C.O.D.E.)는 법, IT, 기업, 언론, 학술, 예술, 교육, 공공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와 자원활동가들이 함께 하는 열린 커뮤니티로서 참여의 힘을 믿습니다.

사단법인 코드는
'디지털'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커먼즈와 함께 하는 디지털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오픈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변화시키는 사회적 기술입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끈기있는 실천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디지털 혁신가, 코드(C.O.D.E.)는 그들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설립목적

VISION

개방(Openness), 다양성(Diversity), 참여(Engagement)의 힘으로
커먼즈(Commons)를 실현하여 열린 사회와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MISSION

오픈 데이터와 디지털 전환으로 사회 각 분야의 혁신과 커먼즈 리더십 확산

  • Open Data

    오픈 데이터의 확산과 활용을 위한 정책적, 법적, 문화적, 기술적 지원

  •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에 의한 사회혁신의 성취

  • Commons Leadership

    커먼즈 리더십에 의한 개방, 다양성, 참여의 확대

사업

  • 커먼즈 랩(Commons Lab)

    사단법인 코드의 메인 프로젝트입니다. 오픈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기획·진행합니다. 커먼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정책적 담론의 확산을 위한 미디어를 운영합니다. 정기적으로 커먼즈 랩 컨퍼런스(CLC)를 개최합니다.

    www.commonslab.cc
  • 커먼즈 펍(Commons Pub)

    코드가 추구하는 커먼즈의 이해와 커뮤니티 멤버들의 교류를 위한 정기적인 모임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맥주 한잔과 함께 열띤 토론을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이벤트입니다.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에 열립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reative Commons)

    창작자가 창작물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안내합니다. CCL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 소개하며 저작권 개혁을 위한 논의도 진행합니다.

    ccl.cckorea.org
  • 국내·외 네트워크 참여

    오픈데이터를 위한 다수당사자포럼인 ODF(Open Data Forum), 국제적인 열린정부 민관협력 프로젝트인 OGP(Open Government Partnership), CC의 글로벌 조직인 CCGN(Creative Commons Global Network) 등 국내외 네트워크에 주도적으로 참여합니다.

연혁

  • 2005

    창작과 나눔의 가치로 즐거운 세상을 꿈꾸는 자원활동가들로 시작

    2005년 자원활동가들의 커뮤니티로 출발한 CC Korea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C(Creative Commons)과 MOU를 맺고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작물의 자유이용 라이선스인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의 한국어 버전을 런칭하여 다음,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 뿐만 아니라 학술, 예술,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CCL을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밖에 살롱, 컨퍼런스, 워크숍 등의 이벤트를 통해 창작물 공유의 가치와 의미를 확산시키는 활동을 하면서 국내외 네트워크를 만들어 갔습니다.

  • 2009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C Korea)로 도약

    2009년 CC Korea 커뮤니티는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로 법적인 실체를 갖추었습니다. 사무국이 구성되어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좀 더 체계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활동 영역도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시민의 참여를 실현하는 코드나무(CODENAMU), 공유경제와 공유도시 등 공유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공유허브(ShareHub) 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2016

    사단법인 코드(C.O.D.E)로 전환

    2016년,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는 사단법인 코드(C.O.D.E.)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된 환경에서 커먼즈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지난 10년의 활동을 관통해 온 커먼즈(Commons), 개방(Openness), 다양성(Diversity), 참여(Engagement)를 의미하는 코드(C.O.D.E.)는 오픈데이터와 디지털전환을 통한 사회 각 분야의 혁신과 커먼즈 리더십의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직도

  • 이사장

    • 윤종수 -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 이사

    • 강정수 - 메디아티 대표
    • 이나리 - 플래너리 대표
    • 권혜진 - 데이터저널리즘연구소 소장
    • 원윤식 - 네이버 이사
    • 김경민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윤종영 - 국민대학교 산합혁력 교수
    • 노소라 - 노소라 법률사무소 대표
    • 이인호 -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노소영 - 아트센터 나비 관장
    • 정재훈 - 구글코리아 대외정책
    • 서정욱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교 병리학과 교수
    • 최형욱 - 퓨처디자이너스 | 질리언테크놀로지 대표
    • 오원석 - LiST 대표
  • 감사

    • 김기중 - 법무법인 동서양재 구성원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