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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즈펍] 관심, 무관심, 그리고 참여

6월 17일 월요일에 열리는 커먼즈펍에서는 참여 민주주의를 이야기합니다. 

큐레이터: 오원석 (LiST 대표 | 사단법인 코드 이사)

6월의 커먼즈펍의 주제는 '관심, 무관심, 그리고 참여'입니다.
데이터저널리즘의 투명성, 데이터 공개의 선순환 등 더 나은 데이터 저널리즘 생태계를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는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함께 엽니다.

✽ 일시 : 2019년 6월 17일(월) 오후 7:00 ~ 9:30
✽ 장소 : 노스테라스 까페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214611402
✽ 연사: 뉴스톱 김준일 대표, 빠띠 권오현 대표

이번달 커먼즈펍의 주제는 "관심, 무관심 그리고 참여"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혹시 촛불과 함께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공약을 얼마나 아시나요? 스스로 잘 이행해주기만을 바라나요?
어떤 공약이 있고 어떤 공약들이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시지는 않나요?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고자 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문재인미터라는 서비스인데 이번달 커먼즈펍에서는 문재인미터를 기획하고 
800여개의 공약을 하나 하나 체킹하고 있는 뉴스탑의 김준일 대표를 모시고 여러 얘기들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두번째 이야기:
우리 모두는 중앙정부와 각각의 지방정부에서 설계한 여러 정책들 아래에서 삶을 유지합니다.
그러한 정책들은 어떻게 제안되고 설계되고 실행될까요? 서울시에서는 "민주주의 서울"이라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실행하는 민주주의 플랫폼입니다.


커먼즈펍 두번째 주인공은 "민주주의 서울"이라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서울시와 함께 도전적? 실험을 하고 있는 빠띠의 권오현 대표를 모시고 관련된 다양한 얘기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주위의 여러 상황에 대해 관심을 보여야하고 참여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을 통해 세상은 더 밝아지고 더 살맛나게 되지 않을까요?

✽ 일정
19:00 등록
19:10-20:10 주제 발표
20:20-21:00 토론 및 질의응답
21:00-21:40 네트워킹

참가비는 2만원입니다. 간단한 핑거푸드와 맥주 또는 음료가 제공됩니다.
사단법인 CODE의 후원회원은 참가비가 무료입니다. (참가 신청은 여기에서)

사단법인 CODE의 후원회원이 되시면 코드가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수 있고 코드가 주최하는 공개/비공개 행사에 초대드립니다. 
✽ 후원회원 가입: http://cckorea.org/xe/join_members

✽ 커먼즈펍(Commons Pub)은 커먼즈와 개방의 가치를 나누고 다양성과 참여의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으로 매달 마지막 월요일 저녁에 열립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맥주 한잔과 함께 열띤 토론을 하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이벤트입니다.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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