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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즈펍] 데이터 공유와 정보프라이버시

8월 26일 월요일에 열리는 커먼즈펍에서는 데이터 공유와 정보프라이버시를 이야기합니다.

큐레이터: 이인호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사단법인 코드 이사)

✽ 일시 : 2019년 8월 26일 (월) 오후 7:00 ~ 9:30
✽ 장소 : 노스테라스 까페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214611402
✽ 연사: 임태훈 팀장(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마이데이터팀), 오병일 대표(진보네트워크센터)


8월의 커먼즈펍의 주제는 ‘데이터 공유와 정보프라이버시’입니다. 빅데이터/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공유의 가치와 정보프라이버시의 가치를 짚어보고, 두 가치를 조화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MyData 운동’ 혹은 ‘마이데이터 사상’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오늘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나에 관한 데이터가 무수히 생성되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 의해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정보주체인 나에게 혜택(benefit)을 주기도 하고 또 반대로 위험(risk)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 관한 데이터가 어떻게 생성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 있나요? 누가 데이터를 통제하고 있을까요? 데이터주체인 여러분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이야기들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임태훈 팀장을 모시고 들어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오늘날 왜 정보프라이버시를 이야기해야 할까요? 곳곳에 설치된 CCTV는 나를 보호해주는 걸까요, 아니면 나를 감시하는 걸까요? 카페에서 친한 친구와 대화하면서 커피를 마시는 나를 CCTV가 지켜보고 있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나요? 구글과 페이스북은 내가 나를 아는 것보다 더 많이 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프라이버시는 끝이 난 걸까요? 이런 이야기들을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오병일 대표를 모시고 들어보고자 합니다.

✽ 일정
19:00 등록
19:10-20:10 주제 발표
20:20-21:00 토론 및 질의응답
21:00-21:40 네트워킹

참가비는 2만원입니다. 간단한 핑거푸드와 맥주 또는 음료가 제공됩니다.
사단법인 CODE의 후원회원은 참가비가 무료입니다. (참가 신청은 여기에서)

사단법인 CODE의 후원회원이 되시면 코드가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수 있고 코드가 주최하는 공개/비공개 행사에 초대드립니다. 
✽ 후원회원 가입: http://cckorea.org/xe/join_members

✽ 커먼즈펍(Commons Pub)은 커먼즈와 개방의 가치를 나누고 다양성과 참여의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으로 매달 마지막 월요일 저녁에 열립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맥주 한잔과 함께 열띤 토론을 하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이벤트입니다.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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