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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즈펍] AI와 함께 살아가기

사단법인 코드 CODE – 2020년 11월 커먼즈펍  "AI와 함께 살아가기" 

 
연일 미디어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해 말을 합니다. 덕분에 귀에는 익었는데, 그 실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여전히 궁금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1월 커먼즈펍에서는 두 분의 인공지능 연구자를 모시고 인공지능과 우리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가 우리 모두를 위한 변화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일시: 2020년 11월 30일 (월) 19:00-21:30
  • 장소: 온라인 줌 회의실 (링크는 참가 신청자 분들께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 사회자: 성원경 (KISTI 지능형인프라기술연구단 단장 | 사단법인 코드 이사)
  • 프로그램
    19:00-19:10 안내 및 사회자 인사말
    19:10-20:10 황명권 선임연구원 발표 및 질의 응답
    20:10-21:10 강송희 선임연구원 발표 및 질의 응답 
    21:10-21:20 토론 (참석자들은 채팅 창에서 질문, 또는 라이브 질문 가능)
    21:20-21:30 클로징 
  • 참가비: 무료
  • 참가신청하기https://event-us.kr/code/event/25776
 
<발표 내용 소개>
1부 "아이(AI)야! 어디까지 성장할 거니?"
- 발표자: 황명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 선임연구원)
- 발표내용: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을 AI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ICT 기술의 혁신 속에서 우리가 준비해야할 미래에 대해 얘기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2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AI의 공정성 최신 연구 동향과 시사점"
- 발표자: 강송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 선임연구원)
- 발표내용: 프로퍼블리카(ProPublica)의 2016년 기사 이후 ‘편향된 기계(Biased Machine)’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공정성이란 분배적, 절차적, 상호작용적 관점을 모두 포함합니다. 그러나 기계학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러한 개념을 수학적으로 정의하기란 어렵습니다. 공정성에 대한 단일한 최상의 정의가 존재하지 않으며, 분배 관점에서 구분된 일부 통계적 공정성의 개념들조차 동시에 만족되기 어렵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최근 범용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기계학습의 공정성에 대한 연구는 사회적 공정성의 개념과 격차를 메우는 방향으로 더 많은 연구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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